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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도

생의 한가운데
기기제조원
Canon
카메라모델
Canon EOS 5D
플래시
Flash did not fire, Auto
초점거리
30.0 mm
조리개변경
71/10
노출방식
Aperture priority
노출모드
Auto exposure
노출시간
1/160 sec
노출보정
-2/3
W/B
Auto white balance
ISO
640
촬영일자
2008:01:28 11:38:34

생각하는  대로 살지 않으면, 사는  대로 생각하게 된다.

뽈 발레리(Paul Valéry)가 했던 것으로  알려진 이 말이
사실은 뽈 부르제(Paul Bourget)가 했던 말이라고 한다.
그런데  인도 마이소르의 시장  모퉁이에서 헤아려 보니
계획대로 살아가는 삶, 실상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.

뽈 발레리가 "바람이 분다... 살아봐야 한다"라고 힘주어
했던 말...얼마나 감동적인가?  그러나 바람 불어도 살아
가야 하는 삶은 안타깝기만 하다..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"고통과 격정에 헌신하지 못하는 사람은 죽을 수도 없다.
죽는다는 것은 마지막 헌신이니까"라고 <생의 한가운데>
에서 루이제 린저(Luise Rinser)가 한 말이  안타깝게도
공허한 울림으로만 남는 마이소르의 시장 한 모퉁이.....

목놓고 울 시간이 사치로 여겨지는 '생의 한가운데'에서
사진가
박희(朴希)
제목
생의 한가운데
조회
765
추천
0
날짜
2011.06.25 01:17:13
아이피
*.*.15.16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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